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 드린다. 거창 군민이 결국 깨어있음을 보여주셨다. 거창을 사랑하는 모두의 생각이 모여 참으로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번 선거는 개인의 영광을 넘어 군민의 승리, 군정사의 승리로 기록될 것이다.
선거운동 기간 여러 불편들을 기꺼이 감내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함께 경쟁했던 후보들에게도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선거는 끝이 났고, 소란도 멈췄다. 갈등도 끝내야 한다. 네 편 내 편이 아닌 우리가 되도록 만들어 가겠다.
선거 기간 동안 제시한 공약들은 구체적으로 가다듬어 제대로 실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군민의 에너지를 모아서 거창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군민의 얼굴에 웃음기가 돌게 하겠다. 우리의 다음 세대가 뿌리내리고 살고 싶어하는 거창으로 만들어 가겠다.
이제부터 거창의 새로운 30년 여정이 시작된다. 군민과 함께 우리 모두가 원하는 거창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 애정 어린 채찍과 든든한 응원군으로 여정에 함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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