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점검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대구도시개발공사 강점문 전무이사는 지난 4일 '대구대공원 주거단지 조성공사' 현장을 찾아 우기 대비 안전점검에 나섰다.
공사는 오는 20일까지 6개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배수계획 ▷수방자재 ▷비탈면 상태 ▷현장 취약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 계획을 수립 후 우기 이전까지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강점문 전무이사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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