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주 도심서 50대 남성 흉기난동…1명 사망·1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광주 도심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난동을 벌여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7일 살인 등의 혐의로 50대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7시 25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첨단지구 한 유흥업소 앞에서 B씨 등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습격을 당한 B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끝내 숨졌으며 또 다른 피해자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보도방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피해자들은 성매매 근절 홍보 집회를 준비하다 습격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피해자들과 이권 다툼을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