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시, '누구나가게' 빈점포 창업지원사업 참여점포 공개 모집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는 28일까지

밀양시청 전경. 밀양시 제공
밀양시청 전경. 밀양시 제공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오는 28일까지 '2024년 누구나가게 빈점포 창업지원사업'의 참여 희망 점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누구나가게 빈점포 창업지원사업은 밀양햇살상권 상권활성화추진단 주관으로 원도심 공실 상가를 활용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원해 초기 창업비용 부담을 해소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내일동·내이동 전통시장 및 석정로 등 상권활성화사업 구역 내 빈 점포이며, 시는 예비 입점자 모집 및 점포 매칭을 통해 5개 점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해 이 사업으로 밀양아리랑시장 주변 9개 점포가 창업했으며, 국보 영남루를 모티브로 한 영남정(한우국밥), 영남돈(돈가츠), 영남당(종합분식), 나빌레라(베이커리카페), 구.신협 건물 컨셉을 활용한 따숭거국밥, 과일도시락 전문의 굿모닝주스&브런치, eOe커피, 유진 아트리움, 밀양상회가 그 예다.

이 중 대다수인 7개 점포는 청년 창업가가 운영한다.

김효경 밀양시 일자리경제과장은 "경쟁력이 있음에도 창업비용 등으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소상공인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을 이끌어갈 핵심 점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이색적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갖춘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에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취업 관련 뇌물수수 의혹 사건을 포함한 것에 의문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최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강연에서 미국 중간선거가 SK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시장 변동성을 언급...
5일 오후 6시 55분 경기 안양시 평촌고가교에서 25t 화물트럭이 방음벽을 들이받아 잔해물이 아래 도로를 지나던 택시를 덮쳐 3명이 다쳤고...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의회를 장악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 특히, 일론 머스크가 지원한 공화당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