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는 지난 12일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장인 정강환 배재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지역개발형 축제의 이해와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구청 공무원 170여명이 참석했다.
정 교수는 강연에서 지역 브랜드를 강화하는 '지역 개발형' 축제로의 변화를 언급하며 도시의 활력과 발전을 위해선 기존의 획일적인 도시재생 방식에서 벗어나 예술, 축제 등과 결합한 선진국형 모델을 지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시 경쟁력 관점에서 야간 시간대 활동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촉진할 필요성을 역설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북구의 도시 브랜드를 더욱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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