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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현 LS 부회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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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명노현 LS 부회장이
18일 명노현 LS 부회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명노현 LS 부회장이 지난 18일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범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으로,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과 착한 소비를 권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명 부회장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지속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자는 캠페인의 취지가 LS그룹의 탄소중립 및 친환경 비전과 맞닿아 있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LS그룹 구성원 모두가 일상 속에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고, 기업 차원에서도 환경보호 노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S그룹은 탄소중립을 목표로 'CFE(탄소배출 없는 전력)'를 핵심으로 삼고, 전기·전력 인프라와 에너지 솔루션을 통해 친환경 기술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1년부터 그룹 차원의 ESG위원회를 출범시키며 지속가능한 ESG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LS는 지난해부터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다이어리 커버 소재에 재생가죽을 사용하고,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나 하이브리드차로 전환하는 등 일상 속 친환경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명 부회장은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경호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장과 정기석 국민건강보험 이사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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