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에서 내리면…" 걸그룹 뉴진스 '섬찟' 예고글 등장…경찰 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온라인 커뮤니티, '뉴진스 콘서트에서 쓰겠다' 글
작성자 "밴에서 내리면 한 대씩 놔주겠다"며 식도 사진 첨부

그룹 뉴진스가 대학 축제로 벌어들인 수익금 전액을 한국장학재단에 기부했다고 소속사 어도어가 3일 밝혔다. 어도어와 뉴진스의 이름으로 전달한 기부금 전액은 저소득층 대학생의 생활비 및 주거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은 그룹 뉴진스. 연합뉴스
그룹 뉴진스가 대학 축제로 벌어들인 수익금 전액을 한국장학재단에 기부했다고 소속사 어도어가 3일 밝혔다. 어도어와 뉴진스의 이름으로 전달한 기부금 전액은 저소득층 대학생의 생활비 및 주거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은 그룹 뉴진스. 연합뉴스

걸그룹 뉴진스를 향한 '칼부림' 예고글이 올라오면서 팬들이 게시물 작성자를 경찰에 신고했다.

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진스 콘서트 열면 쓸려고 샀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밴에서 내리면 한 대씩 놔주려고"라는 문구와 함께 일식도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일식도 사진은 온라인상에서 판매하고 있는 일식도 사진을 복사해 올린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해당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다.

작성자가 실제 범행 여부를 계획 중이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에 뉴진스 팬들은 소셜미디어에 '경찰에 신고했다'는 등의 인증글을 게시했다.

또 이들은 뉴진스 소속사 등에도 신고를 하며 "글을 올린 것만으로도 잡아서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산 달걀 수입과 관련된 혈세 낭비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수입량의 0.8%에 해당하는 달걀 수입 비용이 약 16억원이며...
최근 결혼식 축의금의 송금 방식이 증가하면서, 고액 송금이 증여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의 보고서에 따르...
안동시청 공직자들이 지방선거와 관련된 불법 당원 모집 및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권기창 안동시장 정책보좌관 이모 씨가...
일본의 명문대 명예교수 아리마 데쓰오가 한국의 경제적 부유함을 언급하며 일본이 과거 소유한 재산 반환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고, 한국 정부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