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스타영천 스타과일’ 포장재 제작비 지원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1억5천만원 더한 12억5천만원 지원, 900만장 이상 공급 예정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내년부터 공급 예정인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내년부터 공급 예정인 '스타영천 스타과일' 포장재 이미지.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는 과수농가의 부담을 덜고자 과일류 통합브랜드 '스타영천 스타과일' 포장재 제작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매년 상승하고 있는 과일 포장재 제작 단가를 반영해 당초 11억원이던 올해 예산 규모를 1억5천만원을 더해 12억5천만원으로 늘렸다. 지역 과수농가에 포장재 구입비 일부를 농협을 통해 정액 지원해준다.

영천시는 2019년 지역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스타영천 스타과일'을 개발했다. 지난 5년 간 사업비 49억원을 지원해 3천800만 장의 포장재를 공급했다.

올해는 900만 장 이상을 공급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스타영천'의 이미지를 살리고 배경은 더 밝게 리뉴얼한 새로운 디자인의 포장재를 공급할 계획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지역 생산 과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을 확대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