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87년 6월 29일 노태우 민정당 대표 6·29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제5공화국의 차기 대통령 후보 노태우 민주정의당 대표가 6·29선언을 통해 대통령 직선제 개헌 요구를 수용한다고 발표했다. 쿠데타로 수립된 제5공화국은 정권 출범 초기부터 민주화운동 탄압과 언론 강제 통폐합, 정당 활동 제한 등으로 국민의 저항을 불러일으켰다. 1987년 시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시위가 전 국민적 차원으로 확산돼 마침내 직선제 개헌을 포함한 8개 항의 시국수습대책을 발표하게 된 것이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통일교와 더불어민주당 인사들 간의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을 언급하며 특검 수용을 촉구했다. 그는 통...
홈플러스의 유동성 악화로 인해 납품 차질이 발생하고 있으며, 삼양식품과 아모레퍼시픽 등 주요 거래처가 공급을 조절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 동...
방송인 박나래가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리며 전현무와 샤이니 온유에게도 불똥이 튀고 있는 가운데, 박완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좌관 성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