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55년 7월 1일 시사만화 고바우영감 연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발행부수 9만 부의 동아일보에 김성환 화백의 네 컷 시사만화 고바우영감이 연재를 시작했다. 원래 5년 전 6·25전쟁 때 19세의 학생이었던 김성환이 다락방에 숨어서 그린 캐릭터였던 고바우영감은 전후 자유당 시절과 이어지는 군사독재 기간 중 촌철살인의 풍자로 정권의 미움을 사 필화 사건도 많이 겪었으나 그만큼 독자들의 성원과 지지도 높아갔다. 2000년에 1만 4139회로 연재가 끝났는데 대한민국 언론사상 최장기 연재 기록이 됐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