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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한정식집 운영 40대 숨져…'경영난 호소'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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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치료 중 의식 회복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광주의 한 한정식집을 운영하던 업주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7일 낮 12시 2분쯤 광주의 한 음식점에서 업주 A씨 부부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A씨 부부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업주 A씨는 숨졌고, 그의 배우자는 의식을 회복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경영난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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