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비산 2·3동 민간사회안전망(이하 비산 2·3동 민안망)은 지난 28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시원한 여름이불 30세트를 전달했다.
비산 2·3동 민안망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어르신들의 환경개선을 위해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 앞서 올 6월에도 장수경로당의 도배 및 장판 교체를 한 차례 진행한 바 있다.
비산 2·3동 민안망의 장태훈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라며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6월 폭염일수는 2018년 최악의 더위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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