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187년 7월 4일 살라딘 하틴전투 대승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쿠르드족 출신의 위대한 이슬람 전사 살라딘이 지중해와 갈릴리 호수 중간에 있는 하틴에서 그리스도교 십자군 부대를 괴멸시켰다. 살라딘의 군대는 연이어 1차 십자군 전쟁 이래 88년간 그리스도교 수중에 있던 예루살렘을 탈환하여 이후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할 때까지 760여 년간을 이슬람이 지배하게 된다. 관대한 군주로 유명했던 살라딘은 예루살렘을 무슬림의 지배하에 두되 기독교인 순례자들이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게 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