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33주년을 맞은 대구 신세계병원(대표원장 장성열, 곽혜민)은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4주기(2021~2023) 국가건강검진 기관평가'에서 위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 영유아검진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장성열 대표원장은 "개원 이래 약 11만 명의 아기가 태어난 신세계병원은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직원들의 협력으로 국가건강검진 기관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건강검진 최우수 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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