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33주년을 맞은 대구 신세계병원(대표원장 장성열, 곽혜민)은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4주기(2021~2023) 국가건강검진 기관평가'에서 위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 영유아검진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장성열 대표원장은 "개원 이래 약 11만 명의 아기가 태어난 신세계병원은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직원들의 협력으로 국가건강검진 기관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건강검진 최우수 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