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거서비스그룹 동우씨엠(대표이사 회장 조만현)은 지난 2일 기업의 워라밸 문화확산을 위한 '2024 대구시 워라밸 문화 확산 캠페인'에 동참해 주목을 끌고 있다.
이 캠페인은 "대구지역의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의 청년인재들이 정착하기 좋은 워라밸 도시 대구를 실현"하고자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일생활균형지원센터(센터장 엄기복)에서 주관하고 있다.
동우씨엠에서는 이날 본사 임직원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워라밸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는 의미로 조만현 회장의 캠페인 동참선언 및 서명 퍼포먼스를 가졌다.
동우씨엠 조만현 회장은 "동우씨엠이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했는데 지금처럼 성장하기까지 많은 임직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임직원들을 위한 복지와 일·생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우씨엠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한편 동우씨엠은 임직원들의 복지수준 향상과 워라밸, 즉 일과 개인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생일휴가, 안식휴가, 가족 사랑의 날 반차휴가와 같은 제도를 도입·운영하고 있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2021년에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 2022년에는 가족 친화경영 모범사례 공모 우수상, 2023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여가친화기업 인증, 대구지방고용노동청으로부터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인증 및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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