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기철 신임 대구행복진흥원장 취임 "혁신 운영에 앞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 신임 원장, 별도 취임식 없이 바로 공식 업무 돌입

배기철 신임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장
배기철 신임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장

배기철 신임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장이 8일 취임했다.

배 신임 원장은 총무처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한 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준공영제혁신추진단장 등을 두루 거쳤으며 대구 동구청 부구청장과 구청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 3년의 배 신임 원장은 이날 홍준표 대구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별도의 취임식 없이 현안 보고와 함께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배 신임 원장은 9일에는 희망마을 배식봉사에 이어 19개 산하시설을 둘러보고 임직원 등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배 신임 원장은 "다양한 영역에서 쌓은 조직관리 경험을 통해 리더십과 추진력을 활용, 대구행복진흥원의 혁신 운영에 앞장서겠다"며 "임직원 개개인이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귀를 열고, 촘촘한 사회서비스로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대구행복진흥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