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533년 7월 11일 클레멘스 교황 헨리 8세 파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교황 클레멘스 7세가 잉글랜드 왕 헨리 8세를 파문에 처했다. 형이 죽은 뒤 형수 캐서린과 결혼한 헨리 8세가 이혼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의회의 동의를 받아 이혼하고 앤 불린과 결혼했기 때문이었다. 이후 잉글랜드 교회는 로마로부터 독립한 성공회가 영국의 국교가 된다. 그러나 후일 캐서린의 딸 메리 튜더가 잉글랜드 최초로 여왕에 즉위하여 가톨릭을 부활시키고 신교도를 무자비하게 박해하여 '블러디 메리'라 불리게 된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있어 중국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양국 관계의 새로운 출발을 기대했...
국내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일정과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한한령 해제 지연 발언으로 인해 급락세를 보이며, 에스엠은...
한국 영화계의 원로배우 안성기가 5일 혈액암 투병 끝에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서울 용산구의 한 병원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