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533년 7월 11일 클레멘스 교황 헨리 8세 파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교황 클레멘스 7세가 잉글랜드 왕 헨리 8세를 파문에 처했다. 형이 죽은 뒤 형수 캐서린과 결혼한 헨리 8세가 이혼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의회의 동의를 받아 이혼하고 앤 불린과 결혼했기 때문이었다. 이후 잉글랜드 교회는 로마로부터 독립한 성공회가 영국의 국교가 된다. 그러나 후일 캐서린의 딸 메리 튜더가 잉글랜드 최초로 여왕에 즉위하여 가톨릭을 부활시키고 신교도를 무자비하게 박해하여 '블러디 메리'라 불리게 된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대구시장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제외한 6명의 후보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주 의원...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구국제안경전(DIOPS)' 행사에서는 애플의 MR 헤드셋 '비전 프로'가 전시되었으며, 이 디바이스는 약 ...
가수 이승기와 18년간 동행한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 권진영이 3일 1심에서 수십억원 규모의 횡령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주요 교량이 파괴된 영상을 공개하며 추가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고 협상을 촉구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