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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장맛비에 떠내려온 쓰레기…몸살 앓는 '낙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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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보 수문에 걸려 '쓰레기 섬'으로 변해

13일 오후 낙동강 칠곡보에 장맛비로 떠내려온 생활쓰레기가 거대한 섬을 이뤄 수면 위에 둥둥 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쓰레기와 물 유입량이 줄어드는 다음 주 본격적인 수거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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