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길거리 주차된 차에서 40대 남녀 쓰러진 채 발견…여성은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 사진. 매일신문DB
경찰 자료 사진. 매일신문DB

울산의 한 길거리에서 정차중이 차 안에서 40대 남녀가 쓰러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오후 4시 35분쯤 울산 동구 화정동 노상에 주차된 차 안에서 한 주민의 신고로 40대 남녀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여성은 이미 숨진 상태였고 남성은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차 안에서 발견된 도구 등을 토대로 이들의 관계, 범죄 가능성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