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등하교 시간대 신도시~원도심 급행 통학버스 운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존 35~40분에서 급행 운행 후 20~25분으로 대폭 단축

예천군청 전경. 매일신문DB
예천군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예천군이 호명읍 도청 신도시에서 예천읍 원도심으로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버스노선을 개편한다.

17일 군에 따르면 오는 22일부터 약 20㎞ 떨어진 원도심으로 통학하는 신도시 학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35~40분 걸리는 운행 시간을 20~25분으로 대폭 단축한 급행 통학버스를 운행한다.

급행 통학버스의 경우 등·하교 시간대 예천군청~대심동을 연결하는 노선이 축소됐다.

버스는 오전 7시 30분과 오전 7시 40분, 오후 5시 40분와 오후 10시 등 학생들의 등학교 시간대에 맞춰 모두 4번 운행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앞으로 학생들의 이동시간을 단축하고 원활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주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선을 개편하는 등 다방면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