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의회 재해위험지구 현장 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해취약지역 10곳 점검

울진군의회가 집중 호우에 따른 재해위험지구 현장 점검을 벌이고 있다. 울진군의회 제공
울진군의회가 집중 호우에 따른 재해위험지구 현장 점검을 벌이고 있다. 울진군의회 제공

경북 울진군의회는 하절기 집중 호우와 태풍 북상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지난 16, 17일 이틀동안 재해위험지구 현장을 점검했다.

점검단은 16일 울진읍 읍남리와 북면, 죽변면, 금강송면, 근남면을 찾은 데 이어 17일매화면 오산리를 비롯한 기성면, 평해읍, 온정면, 후포면 재해위험지구를 찾았다.

점검에는 울진군의회 군의원 전원이 참여해 재해위험지구 현장을 점검한 후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안전 조치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관련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은 "2년 전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대규모 벌채 작업이 진행돼 산사태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취약 지역에 대해 사전 안전 조치를 강화하고, 대피 매뉴얼을 체계화해서 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