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토오겔, 유아용 '트니트니'와 협업해 토이 버블클렌저 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아토오겔 제공
사진= 아토오겔 제공

아토오겔이 대한민국 영유아 6명 중 1명이 사용하는 트니트니와 협력하여 토이 버블클렌저를 출시했다.

아토오겔의 토이 버블클렌저는 저가의 인공색소 대신 자연 유래 치자추출물을 사용해 색을 내고, 알러젠 프리향을 적용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목욕놀이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한국소비자연맹 조사 결과에서도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아토오겔 버블클렌저는 이미 5성급 호텔, 미술학원, 아쿠아필드 등에서 사용되어 왔으며, 트니트니와의 콜라보 제품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하얀색 무향 제품과 달콤한 향 제품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여 모든 아이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다.

트니프렌즈X토이 버블클렌저는 19일부터 구매 가능하며, 콜라보로 추가된 4종의 플레이맵과 2종의 더스트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아토오겔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출시 기념 이벤트로 5종 세트 구매 시 플레이맵과 더스트를 증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기 버블클렌저는 추후 오감놀이 프로그램에서도 활용될 예정이며, 트니트니의 인기 캐릭터인 트니프렌즈와의 협업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또한 "8월 중 트니트니 율동체조 유튜브 채널에서 관련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