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은 해수욕장 등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해수욕장 개장 시기에 맞춰 오는 8월 18일까지 한시적 영업 음식점을 운영한다.
이번 한시적으로 음식점을 운영하는 지역은 나곡, 후정, 봉평, 망양정, 구산, 후포해수욕장 등 6개 지역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한시적 영업 음식점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은 물론 바가지요금 등 부당요금 근절을 위해 메뉴와 가격을 사전에 확인하고 조정해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착한가격제도를 권유하는 한편, 관광객들이 잘 보이는 곳에 요금표를 부착하는 등 행정지도를 하게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해수욕장 등을 찾는 피서객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시적 영업 음식점 영업자분들께서는 깨끗한 위생관리와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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