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악을 통해 우정과 신뢰를 쌓는 제2회 청소년 한일 음악교류회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음악을 통해 우정과 신뢰를 쌓는 '제2회 청소년 한일 음악교류회'가 지난 27일 대구 수성생활문화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소년 한일 음악교류회 in 대구'라는 타이틀을 내건 이번 행사는 전문예술 음악교류단체 슈필라움(대표 오금선)과 청소년 한일 음악교류회 운영위원회의 주최와 주관으로, 수성문화재단이 후원해 열렸다.

'유스스타 앙상블', '대구 국제 유스오케스트라', 일본 오카야마현 소재 '아시아 어린이 교류음악대', 대구 소재 일본 그림책 모임인 '히다마리'가 참여해 음악을 통한 한일 친선교류의 장을 넓혔다.

이번 음악 교류회에는 팀별 연주, 팀 콜라보 연주, 그리고 모든 팀이 참여하는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참가 학생들은 물론 동행한 한일 학부모들도 다 같이 화합하는 감동의 순간을 연출했다.

오금선 대표는 "이번 행사를 이끌고 있는 슈필라움은 앞으로도 미력이나마 대구소재 민간 음악교류단체를 중심으로 지역차원의 국제 문화교류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