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숙(37)·배상진(43·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찰떡(3.1㎏) 6월 29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이런 감정과 행복을 느끼게 해줘서 너무 고맙단다. 사랑한다. 내 딸."
▶손태경(37)·정대호(39·대구 북구 국우동) 부부 둘째 아들 하동이(3.0㎏) 7월 3일 출생. "하동아,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부족한 엄마 아빠 일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할게. 건강하고 씩씩하고 밝은 아이로 자라주길 바랄게. 사랑해."
▶강연수(37)·최지민(36·대구 동구 효목동) 부부 둘째 아들 또르(3.4㎏) 7월 3일 출생. "열 달 동안 너무 보고 싶었어. 아빠 엄마 형아랑 우리 네 식구 건강하고 행복하자.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또르야."
▶이은혜(34)·이동근(41·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복복이(3.8㎏) 7월 5일 출생. "복복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게만 자라줘."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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