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미술관 ‘다티스트 김영진’ 전시, 제20회 월간미술대상 우수 전시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6월 대구미술관에서 열린 다티스트 시리즈 전시
지난해 6월 대구미술관에서 열린 다티스트 시리즈 전시 '김영진: 출구가 어디예요?'. 매일신문 DB
지난해 6월 대구미술관에서 열린 다티스트 시리즈 전시
지난해 6월 대구미술관에서 열린 다티스트 시리즈 전시 '김영진: 출구가 어디예요?'. 매일신문 DB

지난해 대구미술관에서 열린 다티스트(DArist) 시리즈 전시 '김영진: 출구가 어디예요?'가 제20회 월간미술대상 우수 전시에 선정됐다.

1996년부터 개최된 월간미술대상은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 비평가와 동시대 한국미술의 담론에 기여한 전시 기관 및 기획자의 공로를 기리는 역할을 해왔으며, 한국의 대표적인 미술상으로 꼽힌다.

제20회 월간미술대상 우수 전시에 선정된 '김영진: 출구가 어디예요?'(기획 정종구)는 한국 1세대 설치미술가로 꼽히는 대구 출신의 김영진 작가의 개인전으로, 장르를 가리지 않고 도전해 온 작가의 50여 년 작품 세계를 총체적으로 조망했다.

이외에 월간미술대상의 우수 전시로는 ▷국립현대미술관 'MMCA 현대차 시리즈 2023: 정연두–백년 여행기'(기획 배명지) ▷부산시립미술관 '극장'(기획: 황서미) ▷리움미술관 '바위가 되는 법'(기획 김성원)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서울: 서울, 어디에나 있고 아무데도 없는 강홍구의 서울'(기획 주은정) 등 10건이 선정됐다. 최우수 전시로는 부산현대미술관 '능수능란한 관종'(기획 최상호)이 뽑혔다.

한편 월간미술대상 작가 부문 수상자는 최우람 작가, 비평 부문 수상자는 이진실 비평가가 선정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