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대 “해병대원 특검법 제3자 추천안도 수용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순직 해병 억울함 풀과 외압 진실 밝힐 수 있다면 수용"
"국힘, 민주당 해병대 특검법 '정쟁용' 왜곡…정쟁 아니라 정의"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채상병 특검법'과 관련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언급한 제3자 추천안도 수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1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 참석한 박 직무대행은 "순직 해병의 억울함을 풀고 외압의 진실을 밝힐 수만 있다면 민주당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언급한 제3자 추천안도 수용할 수 있다"며 "민주당은 열린 자세로 토론과 협의에 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이 해병대원 특검법을 발의하니 국민의힘은 '정쟁용'이라고 왜곡한다. 그러나 해병대원 특검법은 진실과 정의를 바로 세우자는 것이지 정쟁을 하자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 대표 역시 집권 여당의 대표답게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서 (여당의) 특검안을 신속하게 제출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