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중·장년 1인가구 위한 푸드아트테라피 교실 개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참여 인원 10명…10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교육

중·장년 1인가구 푸드아트테라피 교실 모습. 고령군 제공
중·장년 1인가구 푸드아트테라피 교실 모습. 고령군 제공

경북 고령군은 지난 27일 대가야문화누리 2층 취미교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관계망 형성을 위한 중·장년 1인가구 푸드아트테라피 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식생활을 건강하게 개선하는 동시에 소통과 교류를 통해 외로움과 고립감을 해소하고자 계획됐다.

참여 인원은 10명이며 운영 기간은 10월 22일까지다.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푸드아트테라피 및 요리심리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총 8회로 빠짐없이 참석한 수강생에 대해서는 소정의 상품도 지급할 계획이다.

고령군 관계자는 "두 달 동안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참여한 수강생들간에 친목도 도모하면서 자존감 및 사회적 관계망이 향상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 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