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한사랑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지역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명절 음식 나눔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사회복지법인 한사랑은 따뜻한 추석 명절을 만들고자 서로의 안부를 묻고 명절 음식을 만들어 먹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사회복지법인 한사랑 직원들과 발달장애인들이 참여해 풍성한 명절 분위기가 연출됐다.
박인규 한사랑장애인지역생활지원센터장은 "다 같이 한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은 요즘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다"며 "개인주의가 심해지는 현대사회에도 '우리'의 가치를 잊지 않을 수 있는 보람찬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李 경기지사 시절 시민단체, 김현지 남편 측에 2천143만원 지급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
대구 변압기로 호남 반도체 속도전? 윤재옥 "철회하라"
신평 "2028년 총선서 야권 압승…이재명 정부, 스스로 명 단축하는 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