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달리는 택시 기사 폭행한 사람, 현직 경찰관이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현직 경찰관이 술에 취한 채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40대 경사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자정쯤 서구 거리를 주행 중이던 택시 안에서 술에 취한 채 50대 택시 기사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B씨 택시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가 다치지 않은 데다 원만하게 합의가 이뤄져 처벌불원서까지 작성했다. 정확한 사건 경위는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