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달리는 택시 기사 폭행한 사람, 현직 경찰관이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현직 경찰관이 술에 취한 채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40대 경사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자정쯤 서구 거리를 주행 중이던 택시 안에서 술에 취한 채 50대 택시 기사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B씨 택시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가 다치지 않은 데다 원만하게 합의가 이뤄져 처벌불원서까지 작성했다. 정확한 사건 경위는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6일 서울·경기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0.38%포인트 차로 제치며 박빙의 승부를 벌였고, 호남 경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 8건을 진상조사 대상으로 선정하면서 야당이 '이재명 봐주기'라며 반발하고 있다. ...
중국이 북한과 러시아와의 정상외교를 강화하는 가운데,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9~20일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은 북핵 문제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