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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수첩]박종태 칠곡부군수…도시·건설 분야에 최고 전문가 역량 발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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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태 칠곡부군수
박종태 칠곡부군수

신임 박종태(55) 칠곡부군수는 "부군수로써 칠곡군에 첫 부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김재욱 군수님의 군정 철학을 바탕으로 민선8기 군정 비전과 핵심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것"이라고 23일 취임소감을 밝혔다.

박 부군수는 경북 봉화군 출신으로 영남대 대학원(토목공학 석사)을 졸업했다. 1991년 공채로 봉화군에서 첫 공직 생활을 시작해, 1995년 경북도로 전입했다.

김천시 혁신도시건설지원단장, 균형개발사업단장, 도시계획과 도시재생팀장, 하천과장, 도로철도과장 등의 주요 보직을 거친 후 2024년 9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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