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규혁-손담비 부부, 내년 4월 부모 된다…"태교 집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손담비 가수 겸 배우.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현 블리츠웨이스튜디오 엔터사업부) 제공
손담비 가수 겸 배우.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현 블리츠웨이스튜디오 엔터사업부) 제공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내년 4월 첫 자녀를 출산한다.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손담비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26일 "손담비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며 "손담비와 가족은 큰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내년 4월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손담비는 2007년 가수로 먼저 데뷔해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의 히트곡을 냈고 이후 배우로도 활동하며 '빛과 그림자', '동백꽃 필 무렵' 등에 출연했다.

2020∼2021년에는 MBC TV '나 혼자 산다' 등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