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규혁-손담비 부부, 내년 4월 부모 된다…"태교 집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담비 가수 겸 배우.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현 블리츠웨이스튜디오 엔터사업부) 제공
손담비 가수 겸 배우.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현 블리츠웨이스튜디오 엔터사업부) 제공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내년 4월 첫 자녀를 출산한다.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손담비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26일 "손담비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며 "손담비와 가족은 큰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내년 4월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손담비는 2007년 가수로 먼저 데뷔해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의 히트곡을 냈고 이후 배우로도 활동하며 '빛과 그림자', '동백꽃 필 무렵' 등에 출연했다.

2020∼2021년에는 MBC TV '나 혼자 산다' 등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삼성 라이온즈가 5연패의 부진에 빠지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대해 강한 비판을 가하며 팀의 저조한 성적에 대한 우려를...
2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직장가입자 1천671만 명을 대상으로 한 2025년 보수 변동 내역을 적용한 건강보험료 연말정산 결과, 전체 대상자...
대전에서 대리운전 기사를 차량에 매단 채 음주 운전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36세 남성 A씨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