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경찰서, '지역치안협의회' 실무자 회의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25일 달서구 지역치안 협의회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 및 치안 환경개선 등에 관해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대비해 지역치안문제를 발굴· 제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달서경찰서, 성서경찰서를 비롯해 달서구청, 달서소방서, 남부교육지원청, 대구보호관찰소 등의 기관이 참석했다.

이들은 회의에서 ▷지역치안협의회 운영방법 ▷불법촬영 예방 안심반사경 설치 ▷교통사고 예방 도로환경 정비 ▷소방차량 출동로 환경개선 ▷중독 등 고위험 대상자 관리에 대한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