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제5차 실무조정위원회 개최…지역축제 안전관리 심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30일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제5차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실무위원회에는 대구서부경찰서, 서부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서부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한국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 등의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실무위원회는 2024 미소&행복 구민축제, 제8회 공감음악회, 2024 다문화축제 3건을 대상으로 ▷행사장 질서유지 ▷비상 대피로 확보 ▷구조․구급 조치계획 ▷축제장 내 전기·가스시설 안전성 등 축제장 운영 전반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서구청은 이날 심의에서 제시된 의견과 지적 사항을 축제 개최 전까지 보완할 예정이다. 유관기관들은 축제 전날인 오는 12일 행사장 시설 전반에 대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30대에서 21.3%에 그쳤으며, 18~20대에서도 부정 평가는 70%를 초과하...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를 소득에 맞춰 자동 정산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득 증가로 394만 세대가 추가 보험료 3조 2,9...
헌법의 '경자유전' 원칙에 대한 위헌 행위가 계속해 발생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이후 농지 전수조사로 인해 농촌의 거래 위축과 고령농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