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군 초급간부 처우개선 약속에도 올해 관련 국방부 예산은 작년(2천814억원)보다 141억원 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의 군 초급 간부 처우 개선 약속에도 올해 관련 국방부 예산은 2천673억원으로 작년(2천814억원)보다 141억원이나 줄어. 국방부야, 기획재정부야? 윤 대통령 거짓말쟁이 만든 게.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정몽규 축구협회장의 4연임을 허가하면 "시정명령을 내릴 것" "그것도 안 되면 승인을 불허하겠다"고 밝혀. 이미 국민에게 파면당했으니 빨리 짐 싸시오.

○…22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세 차례나 경선을 치르고도 끝내 공천을 받지 못한 박용진 전 의원, "이재명 대표를 미워하지도 원망하지도 않는다"고. '대인배'(大人輩)인지 대인배인 척하는 건지.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