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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 1,000만원 상당 전기요 182채 이웃돕기 성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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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강윤구)는 지난 17일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을 방문해 서구지역 어려운 가정을 위해 전기요 182채(1,00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강윤구 회장은"고물가와 불경기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분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서구 주민들를 위해 좋은 전기요를 지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전달된 물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1998년 져스티스봉사단을 조직하여 자체 모금활동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대구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 등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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