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지역 보훈단체들 6.25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에 위문품 기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죽장면 유해발굴 현장 찾아 해병대1사단 포여단11대대에 치킨·피자 등 전달

포항지역 보훈단체장들이 21일 북구 죽장면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에 나서고 있는 해병대 장병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포항시보훈단체협의회 제공
포항지역 보훈단체장들이 21일 북구 죽장면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에 나서고 있는 해병대 장병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포항시보훈단체협의회 제공

포항시보훈단체협의회(회장 윤한우)을 비롯한 포항지역 보훈단체장들은 21일 북구 죽장면의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찾아 작업에 나서고 있는 해병대 1사단 포여단11대대 장병들의 노고를 겪려하고 위문품(치킨·피자세트 120개·13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윤한우 포항시보훈단체협의회장은 "6.25 전사자 유해발굴은 지금의 자유대한민국을 누리고 있는 우리 후세대 모두의 의무"라며 "유해발굴사업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해병대 장병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 인사를 올린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