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손기헌(사진) 경장이 경북경찰청이 주관한 3분기 베스트 학교전담경찰관에 선정됐다.
30일 영천경찰서에 따르면 손 경장은 경미한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과가 남지 않도록 선도심사위원회를 통한 훈방 및 즉결심판 회부 등으로 평가항목 10개에서 모두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그 결과 경북경찰청 산하 23개 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61명 중 베스트 경찰관으로 뽑혔다.
오용석 영천경찰서장은 "학교폭력이 다변화되고 청소년 범죄유형도 다양해지면서 학교전담경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전담경찰관의 더 많은 활약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