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달서경찰서·상인3동 주민협의체, 대한민국 범죄예방 환경설계 최우수부문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달서경찰서(서장 오완석)는 '제9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부문 최우수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상인 3동 주민협의체 '달비골 요미마미'가 협업한 결과다. 이들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친 뒤 CCTV를 설치하고, 보행로 보도 정비 및 주민 쉼터 조성, 영구임대아파트의 방화문 개선 등의 사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노후화된 건물이 집약된 달서구 상인 3동 일대의 중요 범죄 발생 건수가 36.3%나 감소했다.

오완석 달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노후화된 장소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