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 풍기읍에서 1만칸(1만3천여 평)인삼 농사를 짓는 임주석(52) 씨가 2024경북 영주 풍기인삼축제장에서 열린 전국 우량인삼선발대회에서 대상(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풍기인삼발전연구회 사무국장인 임 씨는 자신의 인삼밭에서 지난 10월 1일쯤 채취한 우량인삼을 이번 선발대회에 출품해 대상을 차지했다.
임주석 씨는 "11년째 인삼 농사를 짓고 있는 초보 농사꾼이지만 우량 인삼을 채취하게 돼 선발대회에 출품하게 됐다"며 "기대 이상의 상을 받게 돼 기쁘다. 풍기인삼발전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