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 대구형무소 순국 애국지사 추모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상임대표 우대현)는 지난 2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공연장에서 광복회와 독립운동단체 관계자, 대구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묻힌 순국의 터, 대구형무소 순국 독립운동가 216위' 추모식 및 공연 행사를 열어 일제강점기 대구형무소에서 순국한 애국지사 216명의 넋을 기렸다.

김능진 대구독립운동기념관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추모사에서 "대구형무소는 경상도, 호남, 충청, 제주, 강원도까지 전국에서 잡혀온 독립운동지사들을 가두고 사형시킨 장소였으며 이것은 우리 대구 한 지역에 국한된 독립역사가 아니다"며 "후손들에게 애국정신을 배우는 장소와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대구형무소역사관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