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소방서(서장 장문희)는 제62회 소방의 날을 맞아 월성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감사 편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월성초등학교 학생 6명과 교직원들은 학교를 대표해 4일 달서소방서를 방문했다. 이들은 소방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자필 편지와 함께 손수 그린 소방관 그림을 전달했다.
편지 속에는 '저희를 구해주는 영웅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언제나 시민의 안전을 책임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방관분들의 땀나는 노력과 희생 덕에 저희가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는 내용이 담겼다.
장문희 달서소방서장은 "편지를 작성해 준 월성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에게 감사드린다. 따뜻한 마음이 직원들에게 큰 보탬이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미래와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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