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비상임이사에 김형수 효성청과 대표·조홍철 전 대구시의원 선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형수(좌측), 조홍철 한국산업단지공단 비상임이사. 매일신문 DB
김형수(좌측), 조홍철 한국산업단지공단 비상임이사. 매일신문 DB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4일 김형수 효성청과 대표와 조홍철 전 대구시의원을 비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김 이사는 영남대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대구시 장애인체육회 운영위원과 e스포츠연맹 회장을 맡고 있다.

김 이사는 "유통업 지식 경험으로 산단 내 디지털 전환 관련 스마트물류 플랫폼 사업 활성화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경제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적극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조 이사는 경북대 법학 학사를 거쳐 사회정책 및 NGO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제6대 대구시 달서구의회 의원, 제7대 대구시의회 의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인사위원 등을 지냈다.

조 이사는 "그간의 행정감시자의 경험을 살려 공공기관 가버넌스 혁신과 견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적 방안을 추진해나가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