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미술관, 2024년 소장품 구입 공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월 6일까지 접수

대구미술관 전경.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미술관 전경.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미술관이 '2024년 소장품 구입 계획'을 공고하고 작품 접수에 나섰다.

올해 수집 범위는 ▷1950년 이전 대구근대미술 ▷1980년대 대구현대미술 ▷한국현대미술사의 주요 작품 ▷국제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특히 대구미술관은 부속동 개관을 앞두고 이번 공모를 통해 대구근대미술 소장선을 한층 두텁게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장르 및 지역을 안배하는 등 소장품 다양성 확보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

작품 매도 신청 자격은 개인(작가·소장자) 또는 법인(화랑·법인관련자)으로 최대 신청 가능 작품 수는 3점 이내다. 12월 6일 오후 6시까지 등기우편 소인분에 한해 접수 받는다.

소장품 구입은 총 3차례의 심의 절차를 통해 진행한다. 1차 작품선정심의위원회, 2차 가격평가심의위원회를 거치며, 선정된 작품의 최종 구입 여부는 대구미술관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다. 053-430-7512.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