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관이 '2024년 소장품 구입 계획'을 공고하고 작품 접수에 나섰다.
올해 수집 범위는 ▷1950년 이전 대구근대미술 ▷1980년대 대구현대미술 ▷한국현대미술사의 주요 작품 ▷국제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특히 대구미술관은 부속동 개관을 앞두고 이번 공모를 통해 대구근대미술 소장선을 한층 두텁게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장르 및 지역을 안배하는 등 소장품 다양성 확보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
작품 매도 신청 자격은 개인(작가·소장자) 또는 법인(화랑·법인관련자)으로 최대 신청 가능 작품 수는 3점 이내다. 12월 6일 오후 6시까지 등기우편 소인분에 한해 접수 받는다.
소장품 구입은 총 3차례의 심의 절차를 통해 진행한다. 1차 작품선정심의위원회, 2차 가격평가심의위원회를 거치며, 선정된 작품의 최종 구입 여부는 대구미술관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다. 053-430-7512.



























댓글 많은 뉴스
10만명 모였다고?…한동훈 지지자 집회 "국힘 개판 됐다"
벽창호 리더십의 최후…'자승자박' 한동훈, 입당 769일 만에 제명
총리 관저서 '당원 신년인사회'가 웬말?…"통상적 절차따라 진행" 해명
김정관 장관, 미 상무장관과 관세 협의 이틀째…결론 못 내
이준석 "수금할 땐 언제고 다 숨었나"... 부정선거 토론 신청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