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콘서트 '첫눈, 그리고 시인 김사윤과 함께하는 책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 7시 한영아트센터 안암홀

###〈공연 취소 알림〉

지트리아트컴퍼니는 21일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22일 예정됐던 김사윤 시인의 북 콘서트를 취소한다고 알려왔습니다.

김사윤 북콘서트 포스터. 지트리아트컴퍼니 제공
김사윤 북콘서트 포스터. 지트리아트컴퍼니 제공

대구 출신 김사윤 시인의 신간 '키다리의 꿈' 출판을 기념하는 북콘서트가 오는 22일(금) 오후 7시 한영아트센터 안암홀에서 열린다.

김사윤 시인은 따뜻한 시선과 날카로운 문장력으로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6권의 시집과 3권의 산문집을 출간했다. 이번 산문집에서는 다년간 일간지에 실은 칼럼들을 추리고 모아 우리 이대로 괜찮은지를 묻고 나아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북콘서트는 '첫눈, 그리고 시인 김사윤과 함께하는 책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첫눈을 기다리는 설레임을 담아 진행한다. 지트리아트컴퍼니 주관으로 TBC 기상캐스터출신 배효성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이날 북콘서트는 책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평범한 북콘서트에서 벗어나 볼 것과 들을 것이 풍부한 복합공연으로 꾸며진다.

피아니스트 최주현의 연주와 테너 현동헌을 비롯해 소프라노 소은경, 바리톤 최득규의 아름다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티켓을 구매해 북콘서트에 참여하는 관객에게는 김사윤 시인의 신간 '키다리의 꿈'을 제공한다. 전석 3만원. 문의 0507-1301-7467, 010–5520-4270.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보수단체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들의 행동을 '사자명예훼손'이라고 지적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
대구와 경북 구미, 상주 지역의 교통문화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되었으며, 특히 상주는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
서울에서 식자재 배송기사로 일하며 갈비탕 5만여 개를 빼돌려 8억 원대 피해를 낸 남성과 내연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태국에서 보이스피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