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성에너지, 두류공원서 '행복한 밥상' 무료 급식 봉사 진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성에너지㈜는 20일 대구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대성에너지㈜는 20일 대구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행복한 밥상'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성에너지 제공

대성에너지㈜는 20일 대구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행복한 밥상'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대성에너지 임직원 봉사단, 적십자봉사회 서구지회 등 50여 명이 참여해 지역의 어르신과 노약자 등 취약계층 800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대성에너지 관계자는 "추워진 날씨에 지역 사회 소외 계층의 영양과 건강을 지원하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내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