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지난 21일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코리아와 함께 경북 울진군 죽변초등학교에서 '재난대피교육 및 재난안전 경안전모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재난대피교육 및 경안전모 전달식 대상 지역을 올해부터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추진하는 신한울 3·4호기 건설현장이 위치한 울진군으로 확대했다.
지난 1일부터 울진을 포함한 경주·포항지역 총 11개 초등학교에 재난 경안전모 3천100개를 전달하고, 각 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재난 안전교육 및 재난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어린이 재난안전 사회공헌사업을 금년 울진 지역으로 확대했다"며 "지역사회 안전과 환경을 위한 지역 밀착형 상생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