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60초' 숏폼으로 만난다… 희망달서 숏폼 당선작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제5회 희망달서 숏폼 영상 공모전'의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달서구는 지난 7월부터 접수된 영상 82개 중 '나야 달서구'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해당 영상은 AI로 제작한 노래와 함께 달서구의 즐길 거리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달서구는 대상을 포함해 총 8개의 작품을 선정해, 총 25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당선작은 달서구 공식 유튜브 '달서TV'를 비롯해 SNS, 홈페이지, 소식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 열릴 다른 공모전에도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공유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SNS를 통해 활발하게 소통할 예정이며, 더 많은 구민이 참여할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