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60초' 숏폼으로 만난다… 희망달서 숏폼 당선작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제5회 희망달서 숏폼 영상 공모전'의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달서구는 지난 7월부터 접수된 영상 82개 중 '나야 달서구'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해당 영상은 AI로 제작한 노래와 함께 달서구의 즐길 거리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달서구는 대상을 포함해 총 8개의 작품을 선정해, 총 25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당선작은 달서구 공식 유튜브 '달서TV'를 비롯해 SNS, 홈페이지, 소식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 열릴 다른 공모전에도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공유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SNS를 통해 활발하게 소통할 예정이며, 더 많은 구민이 참여할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