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정책연구원이 '대구혁신 100+1' 정책 싱크탱크로의 변환을 선포했다.
연구원은 27일 대회의실에서 대구정책연구원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대구정책연구원은 이날 대구미래 100년을 위한 대구혁신100+1의 실천의지를 공유하고, 이를 정책연구화해 대구발전에 기여하는 연구기관이 되겠다는 뉴비전을 제시했다. 또 이를 실현하기 위한 가치의 키워드로 ▷창의 ▷현장 ▷연계 ▷데이터 ▷글로벌을 선정했다.
뉴비전 실현을 위한 5대 목표로는 ▷데이터기반 과학적 연구 ▷쌍방향 소통 시민 공감 ▷ 산‧학‧연‧민‧관 협력 플랫폼 ▷적시성‧고품질 성과 ▷투명‧신뢰 경영관리 이다.
또 목표 달성을 위해 빅테이터 계량모형, 고객참여 리빙랩, 대구지식공유플라자, 투명‧공정 경영 등 총 15개의 실천시스템을 구성했다.
박양호 대구정책연구원장은 "뉴비전은 연구원 파트너 전체가 참여해 수차례 논의 끝에 합심해 완성한 것"이라며 "대구미래 100년을 향한 대구혁신100+1을 실현하기 위한 실천 가이드라인으로서, 전직원의 정책연구 나침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