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공원 금주구역 지정 등 성과 인정 '복지부 장관' 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구청 제공.
대구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최한 '2024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달서구가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달서구는 음주폐해 예방을 위해 관내 공원 28개소를 금주 구역으로 지정하도록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오는 31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친 뒤, 본격적으로 조례가 시행될 계획이다.

특히 음주에 대한 젊은 세대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달서구는 대학 내 절주동아리와 협업해,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한 절주 실천 수칙을 세웠다. 또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수칙을 담은 음원과 영상을 제작·배포했다.

이태훈 대구달서구청장은 "지역 사회 내 음주폐해예방을 위해 각종 분야에서 노력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달서구의 음주폐해예방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현해 보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